DORI-AI
DORI-AI 에디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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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RI-AI 에디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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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이드 3까지 왔다면, 당신은 이미 AI를 “한 번만 써본 사람”은 아닐것이다.
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을 것이다.
“분명 AI를 쓰고 있는데…
왜 일이 확 줄지는 않지?”
이 지점에서 필요한 건 프롬프트 기술이 아니다. 바로 구조 정리다.

실무에서 가장 흔한 상황은 이렇다.
즉, 👉 생성 시간은 줄었는데, 관리 시간은 늘어난 상태
이유는 단순하다.
AI를 “도구”로만 쓰고, “작업 흐름”에 넣지 않았기 때문이다.

초보 단계에서는 이렇게 써도 된다.
하지만 실무에서는 이 방식이 바로 한계에 온다.
👉 이때부터 AI는 “일회성 질문 상대”가 아니라, “작업 공정의 일부” 가 된다.

AI를 실무에 쓰기 시작하면
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가 있다.
“어디까지 AI에게 맡기고, 어디부터 사람이 해야 하지?”
이걸 정리하지 않으면 AI를 쓸수록 오히려 더 피곤해진다.
그래서 필요한 게 역할 분리다.
지금 단계에서는 아래 구조만으로도 충분하다.
설계 단계
생성 단계
정리·판단 단계
👉 AI는 주로 2번,
👉 사람은 1번과 3번을 맡는다.

❌ 실패
“보고서 하나 만들어줘”
✅ 구조 적용
❌ 실패
“회의 내용 정리해줘”
✅ 구조 적용
❌ 실패
“조회수 잘 나오는 글 써줘”
✅ 구조 적용
❌ 실패
“아이디어 좀 줘”
✅ 구조 적용
❌ 실패
“이거 자동화해줘”
✅ 구조 적용

AI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맡긴다
👉 결과 책임이 애매해진다
매번 프롬프트를 새로 만든다
👉 노하우가 쌓이지 않는다
“잘 나왔으니 그냥 쓰자”로 끝낸다
👉 다음에 다시 같은 일을 한다
아직 자동화도, 에이전트도 필요 없다.
지금은 이것만 있으면 된다.
이게 쌓이면 그때 자동화가 의미를 갖는다.

👉 잘 된 작업 말고, 손이 많이 간 작업 하나만 생각하면 된다.
그 작업은 사실 한 가지 일이 아니다.
보통 이렇게 나뉜다.
방향 정하기
→ 어떤 걸 만들 건지, 어떻게 써야 하는지
초안 만들기
→ 실제 글이나 문장을 만들어주는 단계
골라내기
→ 쓸지 말지, 고칠지 판단하는 단계
👉 “AI가 못했네”가 아니라 👉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 보는 단계다.
“아래 조건으로 초안만 만들어줘. 표현이나 결론은 내가 정할게.”
👉 이렇게만 바꿔도 다시 고치는 일이 확 줄어든다.